국내여행

경남 남해군 가볼만한 곳 : 남해보물섬전망대 & 스카이워크 (드론 영상)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2. 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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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에 2019년 12월에 문을 연 남해보물섬전망대가 있다.

멀리서 보기에도 탁월한 위치에 들어선 전망대는 벌써 젊은이들 사이에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옥빛 바다 풍경도 아름답지만, 스릴 만점 스카이워크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곳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강화유리를 설치해, 하늘과 바다 사이를 둥둥 떠서 걸어가는 느낌이다.

 

 

 

 

남해보물섬전망대 1층 클리프힐 갤러리는 유자와 멸치 등 남해 특산물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2층 카페 크리프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일품이다, 향긋한 커피 한잔 마시며 탁 트인 남해를 보노라면 답답한 일상이 잠시나마 잊힌다, 3층 옥상정원은 야외 카페 공간으로 사용된다.

 

 

남해 보물섬전망대 모습이다.

 

 

3층 카페  밖에 스카이 워크가 있는데 기본코스는 13,000원이다.

10,000원에 사진만 찍을 수 있다.

 

 

2층 스카이워크에서 체험하는 사람이 보인다.

 

 

남해보물섬전망대에서는 바다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바다에 내려갔다 오는 것도 추천한다.

 

 

2층 카페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웨이팅해야 한다.

 

 

 

2층 카페 밖에는 스카이워크를 체험하는 손님들이 있고 카페에서도 볼 수 있다.

스카이워크는 2층 카페 외벽에 빙 돌아가며 설치한 난간을 걷도록 만들었다. 카페에서 음료 한잔 하고 3,000원을 더 내면 스카이워크 체험이 가능하다.

어깨와 허리,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고정하는 하니스를 착용하고 천장에 달린 레일과 로프를 연결한 뒤 스카이워크에 오른다.  바닥은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서 스릴 있다.

 

 

3층 전망대는 2층 카페에서 주문후 입장 가능이라고 한다.

 

 

남해보물섬전망대와 스카이워크는 1박2일에서 촬영도 했다네요

 

 

남해 보물섬전망대는 도로변에 있어서 찾지 않아도 바로 발견할 수 있다.

잠시 쉬어서 차 한잔 마시고 스카이워크도 체험하고 계단을 따라 바다에 다녀오는 것도 남해 여행의 별미이다.

바다에 가는 것은 무료이다.

스트림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스카이워크를 가보길 권한다.

1층은 기념품 판매점, 2층은 카페, 스카이워크 체험, 3층은 옥상 전망대이다.

 

남해보물섬전망대는 등대의 모습을 형상화한 건축물로 내부는 고급 크루즈를 탄 듯하고 파노라마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다.

2층 클리프워크는 국내 최초로 유리로 된 하늘길을 걸어보며 절벽 위 수려한 남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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