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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네팔 자유여행 : 카트만두 육군 박물관 / Military Museum / सैनिक संग्रहालय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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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육군 박물관(Military Museum)은 네팔 군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곳으로 18세기 네팔 통일 전쟁부터 현대 군사 장비까지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네팔 국립박물관 바로 맞은편에 있다.

입장 시간 : 10:00 ~ 17:00(수~일요일),

                   10:00 ~ 15:00(월요일),

                    화요일 휴무, 참고로 네팔은 토요일이 휴일이다.

입장료 : 20루피, 동영상 촬영 : 30루피

 

 

카트만두 육군 박물관 정문이다.

오른쪽에 입구와 티켓팅하는 곳이 있다.

 

 

카트만두 육군 박물관에서도 가방을 따로 보관해야 한다.

 

 

카트만두 육군 박물관에는 티켓하는 여자 군인과 보초서는 여자 군인들이 있었다.

 

 

안쪽에서 바라본 카트만두 육군 박물관 정문이다.

 

 

육군 박물관 야외에는 탱크, 비행기, 무기등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였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기증한 롤스로리스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다.

 

 

육군 박물관 정문이다.

 

 

 

현재의 네팔을 통일하고 현대 네팔의 초대 국왕이 된 프리트비 나라얀 샤(Prithvi Narayan Shah, 1723~1775)입이다.

프리트비 나라얀 샤왕은 먼저 고르카 왕국의 왕이었으며 1768년 카트만두 계곡을 정복하고 여러 작은 왕국들을 통합하여 네팔 왕국(샤 왕조)를 건국했습니다. 그리고 1768년 9월 25일에 통합 네팔 국왕으로 즉위했습니다.

네팔의 국부(Father of the Nation)로 불리며 240년간 이어진 샤 왕조의 시조입니다.

 

 

네팔 현재 대통령 람 찬드라 파우델(2023~현재)이다.

하지만 2025년 9월 젠지세대가 주도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 혁명으로 헬기를 타고 도망갔다.

정부의 SNS 차단 조치에 분노한 청년들이 불평등, 만연한 부패, 무능한 정치권에 항의하여 총리 사임과 대규모 정권 퇴진 운동을 이끌어냈다.

 

 

네팔의 행정구역이 나타내고 있다.

 

 

네팔의 과거 군인의 복장들과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구르카, 고르카 (Gurkhas 또는 Gorkhas, 네팔어: गोर्खा)는 네팔 출신의 용병을 일컫는 말이다.

네팔 왕국이 진출했던 고르카 지방과 언덕 도시의 이름에서 유래한 말이다.

 

 

육군 박물관 내에는 안내하는 여군이 있었는데 나도 젊을때 군인이었다고 하며 사진을 보여줬더니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그리고 이 무기들은 네팔 군인들이 직접 만든 무기라고 설명해주었다.

 

 

우리나라에도 있는 부대마크이다.

 

 

육군 박물관 바로 뒷편에는 군대 부대가 있다.

육군 박물관은 네팔의 군사 유산을 통해 매력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Kathmandu 44600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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