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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49

베트남 여행 : 침향. 노니 홍보관 (달랏 퍼스트 침향) 베트남 패키지 여행은 이런 홍보관 관람이 같이 연결되어 있다. 달랏을 갔을때도 똑같았다. 베트남은 침향의 나라. 커피의 나라로 홍보하고 있다. 침향. 노니 홍보관을 관람하고 필요한 사람은 구입하기도 하곤 한다. 사든지 안사든지 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다. 침향은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 열대지역이 원산지이며 옛날부터 불로장생의 귀한 약재로 알려졌다. 침향이란 침향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이 굳어진 것을 말한다. 침향나무는 외부에서 해충이 침입하거나 상처를 입으면 그 부분을 치료하기 위해서 수액을 분비하는데 그 수액은 수백년 혹은 수십년의 시간이 걸려서 굳어지게 되는데 이것을 침향이라고 한다. 소나무의 송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침향나무 한 그루에서 채취가 가능한 양은 5~7kg 정도라고 하는데 1g .. 2023. 1. 24.
베트남 여행 : 달랏 메린커피농장 (Mê Linh Coffee Garden) 시내에서 약 18km 정도, 관광버스를 타고 약 30분 정도 갔다. 시내에서 산 능선을 따라 꾸불꾸불한 도로를 한참 갔다. 패키지 여행의 필수 코스 같았다. 한국으로 보면 관광농원 같은 느낌이었다. 도로가에 넓은 커피농장이 있고 아래쪽은 작은 저수지도 있었다. 달랏의 날씨가 좋아서 커피나무가 꽃이 피는 나무도 있고 익은 열매가 달린 커피도 있었다. 도로 앞에는 카페가 있고 안쪽에는 커피농장이 있고 산책로가 있었다. 커피농장내에는 이런 산책로가 있어서 산책로를 따라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주차장에서 내리면 왼쪽에 입장료가 있다. 우리는 입장료를 내지 않고 왼쪽으로 내려가서 농장을 먼저 탐방한다. 베트남 달랏의 날씨와 기온은 커피를 재배하기에 좋은 날씨라고 한다. 그래서 달랏에서는 이곳에서 생산.. 2023. 1. 22.
베트남 여행 : 달랏 린프억 사원 (Chùa Linh Phước) 베트남 달랏 린프억 사원은 놀라운 것이 있다. 베짜이 사원이라고도 불린다. 린프억사원은 달랏 시내에서 약 8km 정도 떨어져 있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짜이맛역 근처에 있다. 린프억사원은 1949년에 시작해서 1952년 3년만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1990년 땀비 주지스님이 사원을 복원하고 더 많은 사원을 증축했다. 린프억사원은 큰 도로에서 약 100m 정도 안으로 들어가면 있다. 안쪽에 주차장이 있기는 한데 대형차는 입구에서 내려주고 안에는 안들어가서 걸어서 갔다. 큰 도로에서 린프억사원까지 들어가는 길이 좁아서 들어가고 나가는 길에 차들이 빵빵거리고 복잡하다. 린프억사원 들어가서 범종이 있는 입구 오른쪽에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이곳에는 놀라운 불교 작품들, 골동품, 도자기, 고급 가구들이.. 2023. 1. 20.
베트남 여행 : 달랏 진흙마을 (Clay Tunel) 베트남 달랏 여행 코스중의 하나.. 오늘은 진흙에 가보자 몇일전부터 포스팅한 것을 보신분은 알겠지만 처음 방문하신분을 위하여 알려드립니다. 진흙마을은 달랏 시내에서 직접 차를 타든지 택시를 타든지 해서 가는 방법이 있다. 약 10km 택시를 타고 가도 20분정도 걸린다. 그리고 다시 나갈때를 생각해서 타고온 택시를 미리 말해야 한다. 두번째 방법은 패키지 여행을 통해 달랏을 방문한 사람은 케이블카 -> 죽림선원 -> 뚜이엔럼 호수에서 배를 타고 진흙마을로 들어가는 것이다. 자유여행을 오신분은 어떤 것이 나을지 생각을 해야 한다. 뚜이엣남 호수에서 배를 타고 내리면 10분정도 걸어서 가면 진흙마을 입구가 나온다. 이곳에서 매표를 한 후 입장하면 된다. 입장을 해서 조금 들어가면 버스킹을 하는 곳이 나온다... 2023. 1. 18.
베트남 여행 : 달랏 뚜이엔럼 호수 (Đà Lạt Hồ Tuyền Lâm) 달랏에는 큰 호수가 4개 있는데 그 중에 이곳 뚜이엔럼 호수가 제일 크다 모두 인공호수이며 홍수를 막기 위해서 건설했다. 뚜이엔럼 호수 주변에는 호텔과 리조트, 돈 많은 사람들의 별장과 집들이 있다. 사회주의국가에서도 베트남은 개인 재산이 인정되고 있어서 빈부의 격차가 심하다. 뚜이엔럼 호수에 가는 길이 따로 있지만 여행 코스로 케이블카를 타고 죽림선원을 구경하고 뚜이엔럼 호수에서 배를 타고 진흙마을로 가는 코스가 일반적이다. 진흙마을로 가는 방법은 딱 2가지이다. 한가지는 이곳 뚜이엔럼 호수에서 배를 타고 가던지 달랏 시내에서 차를 타고 직접가는 방법이다. 만약 개인이 자유여행이라면 이곳 뚜이엔럼 호수에서 타고 진흙마을을 둘러보고 다시 배를 타고 뚜이엔럼 호수선착장으로 나와야 할것이다. 우리는 패키지여.. 2023. 1. 16.
베트남 여행 : 달랏 죽림선원 (Thiền viện Trúc lâm) 죽림선원에 갈려면 차를 타고 직접가도 되지만 우리 팀은 여행을 왔기때문에 케이블카를 타고 왔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주차장이 나오고 바로 죽림선원 입구가 나온다. 죽림선원은 입장권이 없이 무료이다. 옷은 짧은 반바지와 치마. 민소매는 입을 수 없다고 한다. 죽림선원은 일반적인 사찰은 아니고 선원이란 이름에서 보듯이 50명의 남자와 50명의 여자 승려가 불교를 배우는 곳이라고 한다. 한국으로 말하면 불교대학인것 같다. 이곳에서 불교에 대한 교리와 불법을 가르치고 배출하는 것이다. 베트남의 사찰투어를 몇군데 해봤는데 한국의 절과는 다르게 분재가 잘 전시되어 있고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다. 달랏 대학교에서 농과가 유명해서 분재를 잘 한다고 한다. 죽림선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 2023. 1. 15.
베트남 여행 : 달랏 케이블카를 타고 (Cable Car) 베트남 달랏에도 케이블카가 있다. 우리 팀은 테라코타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첫 코스로 케이블카를 탔다. 달랏에는 케이블카가 1군데 있는데 케이블카역에서 출발하여 죽림선원 앞까지 가는 것이다. 케이블카의 총길이는 2.267m 라고 하는데 매표소 직원은 2.4 km 라고 했다. 2003년에 건설했다. 케이블카를 건설한 회사는 케이블카 세계 1위 업체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에서 설계하고 만들었다. 캐빈 1량에 총 4인이 탈 수 있는데 보통 2명씩 타고 탑승객이 많을 때는 4명씩 탄다고 했다. 캐빈이 작아서 그런지 캐빈에 올라타면 흔들거린다. 케이블카를 타고 약 15분 정도면 반대편에 도착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서 오른쪽에 달랏시가지가 보인다. 가이드는 밀림 사리로 지나간다고 했는데 1500m 고지여서 밀림은.. 2023. 1. 14.
베트남 여행 : 달랏 테라코타호텔 연말 행사 2022 2022년 12월 31일 저녁식사는 테라코타호텔에서 준비를 했다. 연말 행사 이벤트를 통해서 테라코타호텔호텔을 홍보하고 있다. 테라코타호텔호텔은 달랏 시내에서 5~6km 정도 가야한다. 원래 저녁 식사는 제공하지 않는데 특별행사인것이다. 1부는 가수들의 노래로 시작됐다. 남.여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업시켰다. 그리고 댄스팀이 두번째로 공연을 했다. 2부 행사는 본 행사이다. 제례의식은 옛날 이곳에 살았던 원주민들이 행했던 것을 재조명한 것이다. 이 의식은 청동기 시대 이전에 있을듯한 것이다. 이런 문화를 지금 볼 수 있다는 것은 연말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테라코타호텔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제례의식은 첫 순서는 젊은 여인들이 횟불을 들고 나와서 모닥불에 불을 지핀다. 제례자는 말하기를.. 2023.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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