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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가볼만한 곳 : 노력항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 노력도에 있는 노력항을 찾았다. 이름만 들었는데 어떤 곳인가 해서이다. 노력항은 원래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던 어업 중심의 어항이었다. 2009년에 장흥군은 군비 150억월을 들여 어업 활동 지원은 물론 여객, 화물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확대했다. 이미 2006년 12월에 노력도와 육지를 잇는 회진대교가 완공대면서 노력도는 활기를 찾게 된다. 2010년 7월 1일 여수지방해양항만청으로부터 정기여객선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를 승인 받았고 7월 2일에는 취항식을 올려 운항을 개시했다. 노력항에서 제주도까지의 운행시간이 짧고 승선비 및 선적비가 저렴한 까닭에 7~8월 예약접수건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노력항은 2010년 7월 운항개시 부터 2015년 10월 운항.. 2022. 12. 6.
전남 장흥군 가볼만한 곳 : 귀족호도박물관 귀족호도라고 아시나요? 귀족호도는 전남 장흥에서만 자라는 호도나무로 안에 내용물이 없는 대신 울퉁불퉁 각진 모양 덕분에 손 지압용으로 이용된다. 소박하지만 독측한 지역 박물관인 귀족호도박물관에는 귀족호도와 관련된 옛 문헌과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분재 미술관, 자원식물관 등이 조성되어 있다. 귀족호도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선시대부터 장흥군에서 자생하였으며 손운동, 건강용 지압 호도로써 임금님께 진상품으로 올라 갔을 뿐만아니라 세계기네스북에 등록되어 있다. 전국에서 유일한 귀족호도는 식용호도와 가래가 친환경적인 장흥에서 자연 교배되어 8그루가 원목으로 자라며 지금은 제2세대가 그 대를 이어가고 있다. 귀족호도는 양각이 기본이며 돌연변이로 삼각, 사각으로도 구분 되어진다. 생육신 김시습의 저서와 이색의 목은집.. 2022. 12. 4.
음향출장 : 한마음골프동호회 송년의 밤 연말이면 모임들이 많이 있어서 바쁜데 올해는 그래도 몇건의 문의가 와서 음향행사를 치르고 있다. 좋은 날은 음향 문의가 겹치기도 해서 하루에 하나밖에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도 원래는 다음주 금요일 이었는데 나와 친분이 있어서 이번주로 날짜를 옮겨서 행사를 치뤄주었다. 감사하다. 한마음골프동호회에서 2년동안 코로나로 못했는데 올해는 펜션을 빌려서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펜션의 넓은 홀이 있는 곳을 골라 대여를 하고 행사를 한다. 3년 전에는 폐교를 펜션으로 바꾼 곳에서 했는데 올해는 가까운 곳으로 장소를 잡았다. 일찍 도착해서 음향을 셋팅했다. 음향은 보통 2~3시간 전에 도착해서 준비해야 한다. 노래를 할 수 있게 반주기와 올겐을 준비했다. 동호회원은 30명정도 되는데 음향을 위해서 날짜를 변경.. 2022. 12. 3.
전남 장흥군 가볼만한 곳 : 교촌리 문화마을 장흥군 장흥읍내에 문화마을이 있다. 마을 입구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있고 마을 안쪽 왼쪽에는 장흥 향교와 천도교 장흥교당이 있다. 마을의 북쪽을 완만하게 두루고 있는 거마봉은 장흥읍성의 유적과 연결되어 충렬, 남외와 함께 교촌을 감싸고 있으며 앞으로는 석대들의 넓은 농경지가 펼쳐지고 예양강의 서정까지 시야에 둘 수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장흥문예회관에서부터 남외, 교촌, 충렬마을로 이어지는 형국은 행정구역으로는 구분되지만 경계 구역이 없이 한 마을같은 공동체의식을 공유하고 잇는 지역이라고 한다. 역사계승 교촌리 큰 골목은 교촌리와 남외리를 경계하는 길목으로 장흥 천도교당을 지나고 새시암을 둘러보며 당산나무와 홍살문을 거쳐 장흥 향교에 이르는 큰 길이다. 유서 깊은 문화 유적들을 안고 있어서 마을.. 2022. 12. 2.
전남 강진군 가볼만한 곳 : 해월루 호남에서 해월루 라는 정자가 2곳이 있다. 한곳은 전남 해남군 북평면 한밭등길 20-1 한곳은 바로 오늘 포스팅하는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23-41 다산 정약용은 18년(1801~ 1818) 동안 유배생활을 보내는데 1801년 2월에 경상도 장기로 보내진다. 이때 그의 나이는 40세였다. 1801년 11월에 정약용은 다시 전남 강진으로 이배된다. 다산은 강진 동문밖 주막 사의재에서 4년동안 지내다가 고성사의 보은산방, 제자 이학래 집등에서 4년을 보낸후 1808년 봄에 다산초당으로 거처를 옮겨 1818년 9월까지 10여년동안 보낸다. 다산이 윤단의 산정으로 오게 된 것은 어머니가 해남 윤씨였기 때문이다. 외가 쪽 친척의 소유였던 산정으로 거처를 옮긴 것이다. 다산의 외가는 해남 윤씨의 대표적 인.. 2022. 12. 1.
전남 강진군 가볼만한 곳 : 한국민화뮤지엄 전남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바로 오른쪽에 한국민화뮤지엄이 있다.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민화가 전시되어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2015년 5월에 건립되었으며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 교육,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을 추지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상시 배치된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화 전문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생활민화전시실, 춘화전시실의 4개 전시실과 민화체험장, 4D 가상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민화리빙아트체험을 개별 또는 단체로 상시 즐길 수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 2022. 11. 30.
전남 영암군 2022 문화가 있는 날 "풍류한마당" 전남 영암군 군서면 구림마을에 있는 "소리터" 주최로 행사가 열였다. 2022 문화가 있는 날.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풍류 한마당"이다. 국악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했다. 소리터에서는 진도북놀이와 사물놀이등을 가르치는 전통 한국 문화관이다. 이 공연은 사물판굿 공연중에 선반놀이이다. 처음에는 막대기로만 돌리고 다음은 톱으로 돌리고 다음은 톱밑에 곰방대를 대고 돌린다. 이 공연은 사물판굿 공연 중에 버나돌리기 공연이다. 머리에 쓴 모자에 긴 버나를 달고 돌리면서 공연을 한다. 이 공연은 줄타기이며 어름산이의 장기를 볼 수 있다. 줄타는 사람을 "어름산이"라고 한다. 공연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어져서 마지막 공연인 줄타기를 할 때는 어둠이 내리고 있다. 풍류 한마당에서 첫번째 .. 2022. 11. 26.
전남 목포시 헌혈의 집 오늘 마침 시간이 되서 오후에 목포 헌혈의 집에 들려서 헌혈을 했다. 20대에서 부터 시간이 될대마다 헌혈을 했는데 오늘로서 59회가 되었다. 헌혈을 할려면 조건이 있었다. 나이로는 전혈은 만16~69세, 혈장성분헌혈은 만17~69세, 혈소판성분헌혈, 혈소판혈장성분헌혈 만17~59세 체중은 남자 50kg 이상, 여자 45kg 이상이어야 한다 혈압도 측정한다. 수축기 90~179mmHg, 이완기 100mmHg미만 체온 : 37.5℃ 이하 맥박 : 50~100(회/분) 헌혈간격은 전혈 8주 경과, 성분헌혈 14일 경과 헌혈횟수 : 과거 1년 이내에 전혈헌혈 횟수 5회 이하, 성분 헌혈은 과거 1년 이내에 24회 이하이어야 한다. 목포 인근에서 헌혈을 할 수 있는 곳은 목포구도심 한곳 밖에 없다. 주차장도 따.. 2022.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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