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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네팔 자유여행 : 카트만두 타멜거리 / Kathmandu Tamel Street / ठमेल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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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카트만두 타멜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 도시는 나이트라이프의 중심지역입니다. 바에서는 커버 밴드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활기찬 레스토랑에서는 네팔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입니다.

시장과 상점에서는 금속 수공예품, 다채로운 보석, 트레킹 장비를 판매하며 보행자 전용 구역인 만달라 스트리트에는 고급 상점과 스파가 있습니다.

 

 

 

카트만두에서 건물들은 거의 평균 5층 건물들이다.

앗.. 사진 가운데 2층에 태극기가 걸려 있는게 한국 레스토랑이 있는가 보다.

 

 

네팔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절반은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타멜거리에는 등산장비를 파는 가게들이 많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한국보다 더 비싸기도 한다.

네팔의 물가와 월급을 비교한다면 엄청나다.

 

 

네팔 택시는 대부분 소형차이다. 1인이 이용할때는 오토바이 택시를 많이 이용한다.

택시를 이용할 때는 인드라이브 앱을 다운로드해서 이용해야 싸다. 

 

 

이런 불교 그림을 탕카(thangka) 라고 부르며 티벳불교 영향이다.

카트만두 여행에서 불교 사원을 방문하면 티벳 불교 스님들을  볼 수 있다.

 

 

타멜거리에는 종교용품과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다.

 

 

네팔은 힌두교 80%, 불교 10% 이어서 카트만두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 골목마다 이런 작은 사원들이 많다.

네팔은 120여개의 소수민족이 있으며 인도계(아리안족)가 약 70~80% 주류이며 티베트-몽골계(시노티베트족)가 약 17~20%를 차지한다. 그중에 네와르(newar)족은 카트만두 계곡을 중심으로 거주하는 토착민족이다. 2021년 기준 134만명 (전체 4.6%)이 거주하는 네팔의 주요 민족입니다. 티베트-버마어족에 속하는 네와르어를 사용합니다.

네팔 공용어인 네팔어도 사용한다. 네팔에서 8번째 큰 민족이다.

 

 

클럽 입구가 네온사인으로 광고 간판이 있다.

 

 

힌두교와 티벳불교의 나라 네팔은 역시 가게에서 용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네팔 다른 지역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이곳 타멜거리에는 자전거 택시(릭샤 Rickshaw)가 있었다.

카트만두 주요 도시에서 관광객과 현지인이 이용하는 전통적인 단거리 교통수단입니다. 좁은 골목을 이동하기에 좋으며 최근에는 E-Cab Nepal 과 같은 모바일 앱을 통한 서비스도 등장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릭샤를 타기 전에 반드시 요금을 물어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나는 워킹투어이어서 릭샤는 타보지 않았다.

 

네팔 카트만두의 여행자거리, 타멜거리에는 다양한 가게들과 숙소들이 밀집되어 있다.

한국 레스토랑도 많이 있어서 쉽게 간판을 볼 수 있었고 2곳에서 먹기도 했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44600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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