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

네팔 자유여행 : 카트만두 머헤삐 아지마 힌두교사원 / Mhepi ajima Temple / म्हेपि अजिमा मन्दिर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5. 10.
728x90
반응형

머헤삐 아지마 힌두교사원은 힌두교와 불교 전통이 결합된 사원입니다. 이 곳은 주로 네와르족 공동체에서 숭배하는 '아지마(Ajima, 할머니 신)'를 모시는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지마(अजिमा 어지마)네와르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들의 한 무리입니다. 이 여신들은 힌두교와 불교를 믿는 네와르족의 모든 종파와 계층에서 존경받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아지마의 모습이 검처럼 보이기 때문에 카트만두 계곡을 수호한다고 전해집니다

아지마(Ajima)라는 단어는 네팔어 두단어, 아지(Aji)는 할머니를, 마(Ma)는 어머니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신은 힌두교의 샤크티즘 분파와 바즈라야나 불교의 영향으로 신격화된 네와르족의 모든 여성 조상을 상징합니다.

네와르 사회는 처음에는 모계사회였습니다. 그 시대에는 아지마가 가장 존경받는 신이었습니다. 마지막 라케이, 로케슈와르, 쿠마리와 같은 다른 토착 신들과 힌두교 및 불교의 다른 신들이 추가된 후에도 네와르인들은 여전히 아지마를 가장 중요한 신으로 여깁니다.

이 신들은 힌두교도와 불교도 모두에게 숭배받습니다. 그녀는 또한 어린이의 수호신으로 여겨집니다. 카트만두의 중심도시(카트만두의 설립자인 구나캄데브의 계획자들이 건설한 도시)에는 도시 외곽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8개의 아지마 사원이 있습니다. 이 아지마 사원에는 군대 막사가 있었습니다.(군 사령부는 여전히 룬마리 아지마, 즉 바드라칼리 옆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아지마 사원은 도시를 보호하는 것으로도 여겨집니다.

 

 

택시가 내려준 멥피 아지마 사원 입구이다. 사원으로 올라가는 정문은 따로 왼쪽에 있었다.

 

 

입구에서 가파른 계단을 10분 정도 오르면 사원이 나온다.

 

 

계단을 따라 오르면 오른쪽에는 이런 곳이 나온다.

 

 

머헤삐  아지마 사원 입구이다.

 

 

가운데 있는 건물이 주 사원이다. 아침 일찍 왔는데도 방문객들이 많았다.

 

 

입구 왼쪽에는 힌두교 사원에서 볼 수 있는 종이 있다.

 

 

머헤삐  아지마 사원 내부를 잠깐 볼 수 있었다. 아지마 여신상이 모셔져 있다.

 

 

네팔에서 힌두교 사원을 방문하면 여러곳에서 종을 발견한다. 그리고 힌두교도인들은 이 종들을 수시로 치고 있었다.

힌두교에서 종(Bell)은 새벽 푸자(기원 의식)을 알리고 신을 부르는 핵심적인 신앙도구입니다. 힌두교도들은 집, 마을, 사원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종을 치며 신께 기원하고 이 소리는 잠든 영혼을 깨워 기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여겨집니다.

 

 

 

사원 내부에는 여러 사당과 신상들이 모셔져 있었다.

 

 

작은 동산 위에 세워진 사원에서 바라본 카트만두 시내이다.

 

 

가족이 일찍 방문했는데 아이가 종을 치고 있다.

 

 

힌두교도들은 방문해서 기도를 드린다.

 

 

사원 정문으로 향하는 문이다.

 

 

사원 입구나 바닥에 정교한 문양으로 새겨진 만다라(Mandala)입니다.

신성한 구역임을 나타내며 명상이나 의레의 중심점으로 사용됩니다.

힌두교도들은 쌀, 꽃잎, 붉은 가루(티카)등의 공양물을 바닥에 놓거나 뿌리며 기도합니다

 

 

사원 주변에는 이런 작은 신상들이 있으며 방문객들은 돌아가며 기도를 한다.

왼쪽에는 종이 있으서 종을 치고 기도를 한다.

 

 

 

힌두교 사원인데 불교 경전인 마니가 있다.

 

 

네팔을 여행하려면 힌두교를 이해해야 한다.

바탕에는 힌두교가 있기 때문이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Mhepi Marg, Kathmandu 44600 네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