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포카라에 있는 데비스폴(Pokhara Devi's Fall)은 페와호수에서 흘러나온 물이 땅속 동굴로 쏟아져 내리는 독특한 지하폭포입니다. 폭포수가 지하로 거세게 빨려 들어가는 웅장한 물소리와 물거품은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자아낸다.
1961년 이곳에서 수영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스위스 관광객 "데비(Devi)'의 이름을따서 지어졌습니다.
포카라 공항에서 2km 지점에 있으며 여행자 거리에서 레이크사이드 도로를 따라 15분 정도 가면 있다.
포카라는 처음 방문이고 구글 지도만 핸드폰으로 보고 가서 바로 찾지는 못했다. 반대편에 있는 Devi's Fall Driving School & Pre 운전학원으로 잘못 들어갔다. ㅎㅎ
다시 핸드폰으로 잘 보고 입구를 찾았다.
넓은 도로변 오른쪽에 있었다.

도로변에서 바라본 데비스폴 입구이다.
주변에 상가들이 많이 있어서 쉽게 보지 못했다.

입구에서 들어오면 데비스폴 정문과 왼쪽 매표소가 보인다.
관광지에는 어디나 가게들이 좌우에 많이 있다.

데비스폴 입장료 외국인은 100루피, 네팔인은 50루피(500원)

정문 왼쪽에 매표소가 있다.

데비스폴 안내도가 있다. 정면으로 50m 정도 가면 밑에 데비스폴 폭포가 보인다.


여름철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장관인데 지금은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수량이 최소 밖에 안보인다.


페와호수에서 흘러온 물은 데비스폴 왼쪽 동굴 안쪽으로 떨어진다.
폭포가 직접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린다. 그리고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면 물거품이 수증기처럼 올라온다.




지금 수량과 비가 내린후의 수량을 보면 엄청나다.
수량 많은 사진은 인터넷에서 복사한 것이다.
비가 많이 내리면 이처럼 데비스폴 폭포는 대단하다.

데비스폴 위에는 정자가 있다.




데비스폴 밑에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은 수증기를 일으킨다.
1961년에 급류에 쓸려간 여행객 때문에 폭포이름이 데비스폴로 바꼈다.
아마 옛날에는 안전가드가 없어서 안쪽까지 내려갈 수 있었나보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난간이 모두 설치되어 있다.


정문 오른쪽에 히말리야를 조형물로 만들어 놨다.


입구와 출구는 다르다.
안쪽에서 봤을때 입구는 왼쪽이고 출구는 오른쪽이다.





데비스폴을 보고 밖에 나왔는데 학생들이 데비스폴 정문 앞에서 선생님과 야외학습을 공부하고 있었다
책을 보고 있는 학생들이 열심히 배워서 네팔에서 주역이 되길 바란다.


데비스폴 정문 모습이다. 기념품을 파는 가게와 옷가게들이 많이 있다.
큰 도로변에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도로 맞은편 바로 앞에는 굽테스워르 동굴이 있으니까 연결해서 보면 좋다.
데비스폴에서 떨어진 폭포는 굽테스워르 동굴 안쪽에서 볼 수 있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5XQ5+HP2, H10, Pokhara 33700 네팔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시내 여행 / a trip to downtown Pokhara (18) | 2026.06.16 |
|---|---|
|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바라히 힌두교 사원 / Temple of Pokhara Barahi / ताल बाराही मन्दिर फेवा ताल (6) | 2026.06.11 |
|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 (Lakeside) (25) | 2026.06.07 |
|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Hotel my Dream 호텔 3박4일 (29) | 2026.06.03 |
| 네팔 자유여행 : 카트만두 -> 포카라 가는 길 (39) | 2026.05.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