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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세티강 협곡 / Seti River Gorge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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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포카라 세티강 협곡(Seti River Gorge)을 찾았다. 안나푸르나 산맥에서 발원한 세티 간다키강이 오랜 세월동안 석회암 지대를 깎아내며 만든 폭 2m, 깊이 20~80m에 달하는 독특하고 거대한 자연협곡입니다. 현지어로 '세티(seti)는 '하얗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로 강물이 석회질 성분 때문에 우유빛이나 에메랄드빛 백색을 띠어 매우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이 협곡은 포카라 시내 중심부를 관통하지만 대부분 지하 동굴과 터널을 통해 흐르기 때문에 시내 곳곳에 지정된 특정 교량과 전망대 공원에서만 그 위용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6:00 ~ 오후 5:00

입장료 : 외국인 60루피, 네팔인 30루피

방문 최적기는 햇빛이 협곡 바닥까지 내리쬐어 밀키 에메랄드빛 강물이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오전 8~10시 사리가 사진 찎기에 가장 좋습니다.

 

 

포카라 세티강 협곡(Seti River Gorge) 입구이다. 

 

 

입구가 좁고 회전문을 통과해야 한다. 

 

 

회전문을 통과하면 왼쪽에 매표소가 있다. 

외국인은 입장료 60루피(600원)이다. 네팔인은 30루피이다.

 

 

매표를 하면 조금 앞에 티켓을 검표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대려가면 이런 물길을 만들어놨다. 

이 물길 밑이 세티강 협곡이다.

협곡은 매우 좁고 높다. 

 

 

친구들과 여행온 인도젊은이들이다. 

다른곳에 갔는데 그곳에서도 또 한번 만났다.

 

 

세티강 협곡(Seti River Gorge)위에는 이런 물길이 만들어 졌는데 매표소가 있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믈이 흘렀다.

물이 우윳빛이며 수량이 정말 많고 유속도 빨랐다.

 

 

물길 끝에는 장사하는 사람이 있었고 오른쪽에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 봤는데 

일반 주택이었다. 

주택에 사는 사람이 여기는 아니라며 손짓했다. ㅎㅎ

 

 

물길을 따라 양쪽에 보행로가 만들어져 있다.

 

 

세티강 협곡(Seti River Gorge) 위에 만들어지 물길 높이가 2m 정도 되는 듯하다.

밑에 협곡을 바라봤는데 좁고 깊었다.

 

 

포카라 세티강 협곡(Seti River Gorge)은 밑에 있는 협곡까지 내려갈 수 없는게 아쉽다.

협곡에는 우기가 아니어서 수량은 적었지만 물은 흐르고 있었다.

 

세티 간다키 강은 세티강 또는 우유강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네팔 서부에 위치한 트리슐라 강의 좌측 지류입니다. 포카라 주변을 흐르는 이 강은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주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티강은 안나푸르나 산맥 기슭에서 발원하여 남쪽과 남동쪽으로 흐르며 포카라와 다마울리를 지나 데브가트 근처에서 트리슐라강과 합류합니다. 포카라의 호수들은 지질학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세티강은 선사시대에 걸쳐 아나푸르나 히말라야의 빙하호가 붕괴된 수 빙퇴석을 운반해 왔고 이 빙퇴석들이 강줄기에 퇴적되면서 자연적인 호수들을 형성되었습니다. 

세티강은 네팔에서 가장 신성한 강 중 하나이며 힌두교에서는 비슈누의 한 형태로 숭배됩니다. 이 강은 또한 몇몇 성지와 인접해 잇고 힌두교 신화의 많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예를 들어 힌두교에서 가장 긴 책 중 하나인 마하바라타는 네팔 타 나훈 다마울리 근처의 간다키강과 미디강이 합류하는 지점 근처에서 태어난 비야사가 썼습니다.

 

바로 근처에는 Gurkha Memorial Museum 고르카 메모리얼 박물관과 Vhalam Supension Brige  발람 서스펜션 다리를 볼 수 있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Lamachaur Rd, Pokhara 33700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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