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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네팔 자유여행 : 포카라 박쥐동굴 / Bat Cave(Chamero Gufa) / चमेरे गुफा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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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라의 명소 중에 박쥐동굴이 있다. 박쥐 동굴은 네팔어로 차메로 구파이다.수천 마리의 말굽박쥐가 서식하는 석회암 용식 동굴입니다. 동굴 내부는 습하고 미끄러우며 좁은 통로를 지나야 하는 탐험의 짜릿함을 제공합니다.

마헨드라 동굴(Mahendra Cave)을 먼저 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10분정도 천천히 가면 박쥐 동굴이 나온다

 

 

도로변에 있는 포카라 박쥐동굴 입구이다. 반대편에 있는 마트 가게에 오토바이를 주차시키고 나올때 마트에서 물건을 샀다. 그러면 따로 주차비를 주지 않아도 된다.ㅎㅎ

박쥐동굴 입구에는 박쥐 모양의 조형물이 있다.

 

 

박쥐동굴 입구에서 15m 정도 앞에 매표소가 있다.

외국인은 150 루피, 네팔인은 50루피(500원) 이다.

티켓팅할 때 입구에서 1인당 1개의 손랜턴을 준다. 랜턴을 주길래 동굴에 조명이 없나 했는데 들어가보니 알 수 있었다.

 

 

매표소에서 티켓팅을 하고 들어가면 밑에 박쥐동굴로 가는 길이 있다.

앞에 있는 곳은 출구이고 더 안쪽에 있는 곳이 입구이다.

 

 

바로 앞에 있는 출구는 아주 협소해서 비만인 사람을 통과할 수 없다.

겨우 한사람이 기어서 나와야 한다.

 

 

박쥐동굴 입구이다. 계단을 따라서 내려가야 한다.

 

 

박쥐동굴 안쪽에서 입구를 찍었다.

 

 

박쥐 동굴은 안쪽에 조명이나 전기 시설이 전혀 없다. 

 

 

박쥐들이 서식하기 때문에 조명시설이 없다. 

그래서 손랜턴을 개인이 들고 동굴을 구경해야 한다. 동굴 천정에는 수천마리 말굽박쥐가 서식하고 있다.

동굴 길이는 길어봐야 50m 정도이다.

 

 

박쥐동굴  앞쪽에 있는 출구로 나가는 곳은 동굴 안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랜턴을 들고 올라가야 하니까 길이 굉장히 어렵다.

처음 온 사람들은 출구를 모를 수 있다. 만약 가방을 메고 있다면 가방을 벗고 손으로 들고 나가야 한다.

네팔인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따라 나갔다.

정말 좁은 통로여서 기어올라가야 한다.

 

 

박쥐동굴 바깥쪽 출구이다.

딱 봐도 출구가 좁아서 뚱뚱하다고 생각든 사람은 출구로 나오지 못한다.

나는 170cm, 70g 인데도 겨우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기어서 나온 흔적에 바위가 반질반질하다.

 

 

박쥐동굴 출구는 협소해서 나오기 힘들지만 뚱뚱하지 않다면 한번쯤 도전해봐도 된다.

 

 

박쥐동굴 출구 모습이다.

 

 

박쥐동굴 입구 모습이다.

 

 

매표소 입구에서 바라본 앞쪽 출구이다.

두번째 뒤쪽이 입구이다.

 

 

박쥐동굴을 방문한 사람들은 입구에 있는 박쥐모양의 정문에서 인증사신을 찍는다.

박쥐동굴을 방문할 때는 매표소에서 손랜턴을 주긴 하는데 개인이 헤드랜턴을 준비하면 더 좋다.

특히 출구로 나올때 손랜턴이 불편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구로 나가지 않고 입구로 되돌아 나간다.

여행이라면 생소한 출구로 나가보는 것도 재미이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7X8G+X9M, Pokhara 33700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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