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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네팔 자유여행 : 월드 피스 파고다(샨티 스투파) / World Peace Pagoda / विश्व शान्ति स्तूप, पोखरा

by 리차드박(Richard Park)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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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만 보고 가는데 입구가 제대로 나와있지 않아서 처음에는 잘 못찾았다.

페왛호에서 왼쪽 언덕에 파고다(탑)아 보이는데 그곳이다.

차가 다니는 길 오른쪽에 이런 하얀 바위가 있는데 이곳에 입구가 있다.

이곳에서 앞을 보면 페와호가 모두 바라다 보인다. 그리고 히말라야 산맥이 병풍처럼 보인다.

 

포카라 월드피스파고다는 샨티스투파라고도 불린다. 옛 품디붐디마을 개발 위원회의 아나두 언덕에 있는 불교 건물이다. 

포카라 월드피스파고다는 니폰잔 묘호지(일본사찰)의 승려 모리오카 소닌과 지역 주임들이 니폰잔 묘호 지의 창건자인 후지이 니치다쓰의 지도하에 건립했습니다. 본래 이름인 샨티 스투파에서 '샨티'는 산스크리트어로 평화를 뜻하며 샨티 스투파는 평화의 탑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구글 지도에는 월드피스파고다 라고 되어 있다.

샨티 스투파는 평화의 상징으로 세워졌으며 해발 1100m 의 아나두 언덕에 위치한 이 탑은 후지이 니치다쓰가 1973년 9월 12일에 부처님 유물과 함께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샨티 스투파에서는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사진 촬영만 가능합니다. 동영상 촬영에는 2000루피(20,000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특히, 젊은이들이 즐겨사용하는 틱톡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네팔에는 세계 80개의 평화탑 중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처님 탄생지인 룸비니의 샨티 스투파이고 다른 하나는 포카라의 샨티 스투파입니다.

 

 

 

 

도로 오른쪽에 이런 비포장 도로가 있는데 오토바이는 그냥 도로변 가게옆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갔다.

안쪽에 가보니 오토바이가 갈 만한 길이 아니었다.

입구에서 300m 정도 걸어가면 월드피스파고다가 나온다.

 

 

입구에서는 보이지 않았는데 조금 갔더니 월드피스파고다 꼭대기가 보인다.

 

 

월드피스파고다에 가는 길 왼쪽에는 유료로 타는 그네가 있다.

연인들은 이곳에서 사진도 찍었다.

 

 

월드피스파고다 가는 길은 계단이 있고 내려가면 작은 가게가 나온다. 

나는 네팔을 처음 여행해서 몰랐는데 이곳 밑에서도 올라오는 길이 있었다.

 

 

월드피스파고다 입구이다. 

오픈 시간이 적혀 있다. 

개방시간은 6:00~ 17:00

 

 

월드피스파고다에 오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비디오는 못 찍게 했다.

지나가는 스님이 말하는데 비디오를 찍으려면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월드피스파고다 위에 올라갈려면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한다.

나는 잃어버릴까바 들고 들어갔다.

 

 

샨티 스투파 불상이 설치되어 있다.

 

 

탑 주변을 돌며 확트인 주변을 보면 페와호와 포카라 시내가 보인다. 

날씨가 좋아서 히말라야 산맥도 잘 보인다.

 

 

월드피스파고다 내부에서는 조용히 하라고 사진이 있었다.

 

 

 

 

가이드 없이 자유여행으로 가다보니 입구를 몰라서 헷갈렸다. 

그래도 잘 찾아 다닌다. ㅎㅎ

월드피스파고다 (샨티 스투파)는 일본 스님이 건립한 탑이었다.  

입장료는 없다. 다만 비디오를 찍으면 2000루피(20,000원)을 내야 한다. 사진은 괜찮다.

아나두 언덕에 위치해 있고 해발 1100m 에 있기 때문에 주변 경관이 잘 보인다.

카트만두는 공해가 심한데 포카라는 아직까지는 시야가 멀리까지 잘 보인다. 

 

더 많은 동영상을 원하시면 유튜브 검색 "리차드박"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i0qOtRDddIxmp9Nx8xLA

 

주소 : 6W2V+4JQ, World Peace Stupa Access Rd, Pokhara 33700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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